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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맑고 좋다



얘들 이름은 꽃잔디란다, 좋아하는 아이들,
바람이 불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살게 될 집의 현관입구엔
꼭 장미넝쿨로 아치를 만들거다.
집에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질수있게,


나무 그늘 사이로 빠져나온 햇살들,
사각사각 바람소리가 들린다.



추어탕을 끓이려고 미꾸라지들을 사왔다,
소금을 뿌리니 파닥파닥 꿈틀꿈틀,,,
이내 숨을 죽어버렸다,
난 정말 잔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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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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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늘햇살 2009.05.18 19:59

    앗 ;;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 @_@

    • addr | edit/del dreamand 2009.05.26 16:15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침도 찌르시는분이 이런거에 놀래시긴요 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KurtCobain 2009.05.20 01:58 신고

    솔메님 동네는 참 이쁜것 같아요.
    우리 동네도 나무가 많았음 좋겠는데,,,,

    • addr | edit/del dreamand 2009.05.26 16:15 신고

      에헤헤.. 저희 동네가 좋은 것 중에 하나이죠..
      단점은,, 슈퍼가 없다는것..-_-

  3. addr | edit/del | reply louis vuitton 2013.07.29 09:10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4. addr | edit/del | reply toms outlet 2013.08.05 07:44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