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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8 추어탕 (5)
  2. 2009.05.18 09년 5월 18일 소소한 일상의 기록 (6)

가을이 제철인 미꾸라지.
이정도가 만원어치이다
완전 비싸!!!!

1.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린다.
파닥파닥이 끝날때쯤,
고무장갑을 끼고 열심이 문질러서, 거품이 안나올때까지 씻는다(그래서 비린내가 안남)




2. 다 씻었으면 끓는 물에, 끓여서,,, 푹 고으다가 살이 연해져서 터질라말라할때 체에 뜬다(물은 버리지 말것)
믹서기에 간다(이때! 끍인 물을 조금 넣어서 해야 잘 갈아진다)




3. 2에 끓여뒀던 물에 미꾸라지 갈은것을 체에 걸려 푼다. 체에는 뼈만 남는다,,
(뼈도 함께 들어가는데 체에는 강한 것들만 남아있다,)




4. 시래기를 소금물에 데친다, 찬물에 헹구여 꼭 짜둔다.




5. 시래기를 3에 넣고 푹 끓인다. 이때 파, 청+홍고추, 정구지, 간마늘, 고춧가루 약간을 넣는다, 
다 끓여졌다 싶으면 방아잎을 넣고 또 끓인다.
간은 된장, 소금으로 간한다. 




6. 다 끓여졌다 싶으면 그릇에 부어 산초가루를 위에 뿌려 낸다



맛이 완전 굿굿~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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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맑고 좋다



얘들 이름은 꽃잔디란다, 좋아하는 아이들,
바람이 불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살게 될 집의 현관입구엔
꼭 장미넝쿨로 아치를 만들거다.
집에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질수있게,


나무 그늘 사이로 빠져나온 햇살들,
사각사각 바람소리가 들린다.



추어탕을 끓이려고 미꾸라지들을 사왔다,
소금을 뿌리니 파닥파닥 꿈틀꿈틀,,,
이내 숨을 죽어버렸다,
난 정말 잔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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