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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일기장'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2.03.22 스킨스쿠버 쿠팡딜 구매!! (2)
  2. 2012.03.07 맛있는 우유, GT 저지방우유
  3. 2009.08.13 5만원권
  4. 2009.05.18 09년 5월 18일 소소한 일상의 기록 (6)
  5. 2009.05.18 090517 LX2 구입하다!! (2)
  6. 2009.05.14 나도 그러했음 좋겠다
  7. 2009.05.12 스타벅스에서 있었던 일 (1)
  8. 2009.04.24 가슴이 시리다
  9. 2009.04.22 인연
  10. 2009.04.22 스쳐갈 인연이라면,

아놔,,,,,, 나 일친것 같아 ㅎㅎㅎ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스킨스쿠버!!!
초급+중급과정 구매해버림

잘할수있을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올해는 열정과 도전 원년의 해로 삼기로 했기때문에
뭐든  해보겠다!!!

일단  수영부터 해야하는데,,
수영을못해도 상관이없다고 하지만 죽을것같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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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때문에 얼마전부터 마시기 시작한 저지방우유!!

우유를 소화못시키는 나로서는
이 저지방우유가 내몸에 딱이다

보건소에서 인바디 측정 후
두달간 다욧 열심히 해봅시당~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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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만지면 참 기분이 좋다
이거 다 내돈이면 좋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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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맑고 좋다



얘들 이름은 꽃잔디란다, 좋아하는 아이들,
바람이 불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살게 될 집의 현관입구엔
꼭 장미넝쿨로 아치를 만들거다.
집에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질수있게,


나무 그늘 사이로 빠져나온 햇살들,
사각사각 바람소리가 들린다.



추어탕을 끓이려고 미꾸라지들을 사왔다,
소금을 뿌리니 파닥파닥 꿈틀꿈틀,,,
이내 숨을 죽어버렸다,
난 정말 잔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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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루믹스유저~~

와하핫~ LX2를 구입했다



제게 좋은 매물을 물려주신 햇살언니 완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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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출하고 들어오는 길에
지하철 역에서 어떤 80대 노부부를 보았다


할머니는 몸이 불편하신지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걸어가고 계셨고
할아버지는 앞에 밀려오는 사람들의 행렬로부터 할머니를 보호하려는 듯이
할머니의 앞에서 천천히 걸어가고 계셨다,

어찌보면 평범한 두분의 관계.
하지만 내눈이 고정된 곳은 다름아닌 두분의 손이었다

손을 꼭 잡고 걸어가시는 모습,



콧잔등이 시큰해졌다.

함께 늙어간다는 것은 그런 느낌일까?
노부부가 비록 허리는 굽고 피부는 광채를 잃어 주름살이 많이 졌었지만.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해보였는지,,

그들을 둘러싼 행복한 기운이 낯선 내게도 전해졌다.




나도 그러했음 좋겠다

가슴뜨겁게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자식을 한둘정도 낳고,
남편이 퇴근길에 사온 반찬거리를 함께 요리하며, 과일을 깎으며 티비를 보고,
주말이면 피곤하다는 남편을 졸라 애들과 놀이동산도 가고,
가끔은 애들을 재워두고, 심야영화도 보면서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려 남편은 카트를 끌고 난 물건을 주워담고
남편은 운전을 하고, 난 영수증체크를 하면서 
다음번 제사는 언제인지, 부모님 생신엔 무엇을 할껀지 얘기를 재잘재잘 나눴음 좋겠다. 

어린 자식의 재롱을 보며, 점점 커가는 자식을 공부시키고,
남편이 일에만 전념하여 사회적인 성공을 이룰수 있게 내조하고, 
자식 잘 키웠단 소리에 뿌듯해하며 시집장가도 보내는 그런 현모양처가 되었음 좋겠다,

그렇게 출가시킨 내 자식의 새끼인 손주녀석들의 재롱을 보며
손주는 날 닮았니, 남편을 닮았니 웃으며 얘기도 하고,
애기는 내가 봐주겠다며 걱정말라고 큰소리도 빵빵 치면서

지난 나의 날들을.... 아니 우리부부의 날들을 남편과 함께 즐겁게 회상할 수 있었음 좋겠다.

나의 남편과 어딜가든, 꼭 붙어서 손 마주잡고 다니다가,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정도로,
서로가 없어서는 안되는 관계가 되어,

이세상 올때는, 다른날 태어났지만
떠날때는 한날 한시에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인생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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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지말아주세요
나도 이래 보니 훈녀!!

오랜만에(거의 두달만에) 경원이를 만나서 토라진 마음을 풀어주고,,,
스벅에 와서 커피를 마셨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 다크베리 모카 프라푸치노


다 마시고 나서 경원이에게 리필좀 해두라고 해놓고 화장실에 갔다
으하하.


다녀왔더니,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온 경원이
"왜 나왔어??" 하고 물었더니

"누나! 왜 장난쳤어요! 리필안해주는데요!! 쪽팔려서 나왔잖아요ㅠ"

설마했더니 진짜 리필해달라고 말할줄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겨서 배째지는줄 알았다...ㅎㅎㅎㅎ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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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둘러싼 모든것이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벗어나고 싶다.

머리속이 복잡하다.
사실 머리속이 복잡한 것인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인지 모르겠다

생각해봤다, 갑자기 왜 마음이 시리기 시작한 것인지. 내 머리가 복잡한것인지,
예전 과거의 사랑때문에 아파서 그런것도 아니었으며,
주위 사람들로인해 상처받은 것도 아니었으며,
가족들에게 걱정거리가 생긴것도 아니었다.

뭘까.
뭘까.
뭣때문에 내가 이리도 가슴이 시린거지?

귀차니즘에 가려져서 내 열정을, 내가 간절히 바라고 있던 것을 깜빡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10년전이나, 5년전이나, 2년, 1년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변화없이 항상 똑같은 모습이었다.
이제는 변해야지, 이제는 뭔가해야해 라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모습을 지켰다는 것이다.

나는 참 겁쟁이었던 것 같다.
어찌 이리도 나약하게 자라났을까. 난 왜 보호받으려고만 했을까.

아직도 그렇다.
끊임없이 내 속에서 난 분명 달라져야해라고 갈구하고 있지만 변화가 두렵다. 무섭다.
생각만 가득하다.

정신차린 순간, 깨달았다. 내가 아파하고 있었다.

난 뭘하고 있는걸까. 마흔전에 뭔가 이루겠다고 다짐했는데,,
일생동안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지냈었다.
그렇구나,,그래서 그랬구나.. 
잊고 다른 것으로 인해 내 안에서 꿈틀거렸던 또다른 나를 잊고 지냈기 때문이구나..

생각만해도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
하고 싶다. 갖고 싶다.
나는 그것을 꿈이라 부르지 않고 목표라고 부른다
손에 잡혀지길 바라니깐.
하지만 문득 그것이 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막연하게. 두리뭉실하게.
이제껏 생각해왔으니까.

내 속에서 변화가 일고 있다. 따뜻하게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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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건 간단한 일일지 몰라도

인연이 닿지 않는다면 만날 수 조차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가벼운 만남에도 인연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

하물며.. 사랑이라는 것은.......


<09년 1월 9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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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헤어지고,,,, 두번 다시 사랑은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람들은 사랑을 또 다시 만나게 되니

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요,

 

사랑은 한다는 말보다는 찾아온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언젠간 나도 그런 찾아오는 사랑을 할 수 있겠죠?

그 사람과 인연이라면 말이예요

 

나도 이제 소문이라도 내야할까봐요

나 "애인구함" 이라고,,,

 

누군가 그랬어요

왜 연애하지 않냐고...

물론 연애하고 싶죠..

하지만 난 당장 누군가를 만날 여유도, 만날 생각도 없어서..

그래서 결혼할 생각도 없고 사람들에게 소개받고 싶지 않아요..

소개해달라고 말해놓고도 그다음날이면 괜찮다고 나 애인없이도 잘 산다고 해버리니,,

그랬더니 궁하지 않다나 뭐래나

정말이예요 단지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그저 마음이 허전해서 누구라도 만나서 말하고 싶고 그 빈자리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나이가 어리다면 누구라도 만나서 연애를 하겠지만

지금은 아무나 만나서 기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누구든 만나서 또 사랑하면.. 안될 걸 알면서도 계속 만나고 싶기에

이제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요.

 

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랑만 하고 싶어요,

내 마음 다치지 않도록,,

그냥 스쳐갈 인연이라면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08년 7월 27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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