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워크샵 1일차

점심을 먹고 고창읍성으로 간다

원래 정코스는 읍성길-> 대나무 숲인데 2개조로 나누어서 견학하는 바람에

우리 조는 꺼꾸로 돌았다

 

읍성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처음에 대나무숲이 울창하게 펼쳐져 있다

해설해주시는 분의 말에 따르면

대나무에 호적이 있다고, ㅎ 여기서 왕의 남자를 촬영했다고 한다

 

 

울창한 대나무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바람에 사각거리는 소리가 좋았다

근데 대나무에 뭐가 그리 낙서를 해놓았는지

정말 어글리 코리안답다,,,,

 

대나무길을 따라서 성곽으로 이동

고창읍성은 다른 성곽과 다르게 시내 중심에서 떨어져 있어서 외세의 침략을 두번 받았다는데

거의 훼손이 안된 상태라고 한다

 

사진은 없지만 황진이에서 하지원이 춤추는 장면을 읍성 동문에서 촬영했다고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단다

이 동문에 보면 창문과 문이 많은데 이 문을 3번 열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단다

나도,,, 빌고 왔다 ㅎㅎㅎ

 

성곽길을 따라 내려오면 고창읍내의 절경이 펼쳐지는데... 사진을 못찍은게 못내 아쉽다

고창은 봄도,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다 아름답단다,,,

이른 가을이 아닌 다음번엔 봄에 가봐야겠다

 

다음코스는 전봉준생가

동학농민운동 녹두장군이라는 전봉준의 생가를 방문하였다

 

생가터라고 갔는데,,, 정말 넓은 논 끝에 몇몇 집이 좀 모여있는데

생가만 덩그러니 있어서 좀,,, 그랬다 ㅠ

 

 

생가터 왼쪽으로 좀만 올라가면 뚜라조각공원이라고 있는데

조각가 부부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신기하고 기발한 조각이 전시되어 있다

 

입구부터 반기는 여자분

 

낯뜨거운 조각과,, 어디 눈을 둘지 몰라서 난처했다,,

담엔 썬그리를 꼭 챙겨오리라 ㅎ

 

17금의 조각상이 많아서 이정도만 투척한다

 애교스러운 하트

 

 

귀여운 아이들 ㅎ 똑같은 포즈로 ㅎㅎㅎ

애들아 미안하다 최소한 초상권은 보호했다

1일차 탐방은 끝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0

 가을을 맞이하야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서울 성곽길 트레킹을 나섰다

 

성곽길 트레킹 코스는 총 4개 인데 그 중 2시간짜리 코스를 선택~!!

 

블로그질을 꼼꼼히 하여 조금 덜 걷고, 조금 덜 힘들고 싶은

얄팍한 술수를 부려,,,

 

안국에서 내려서 2번 마을 버스를 타고 와룡공원에 내린다

말바위 안내소에 가서 가지고 간 신분증을 내밀어 명찰을 받은 뒤

한 계단 한 계단 걸으며 경치를 구경하였다

 

숙정문 전경

숙정문에 단풍이 들면 엄청 이쁘다고 하던데

아직 물이 많이는 안들었다

 

 

부암동 전경

일부 구간은 군사 지역이라 사진을 못찍게 하거나

찍은 사진을 삭제케 하였다.

 

와룡공원이 아닌 반대쪽 창의문에서 올라오는 코스가 있는데

앞전 블로그질로 인해 그쪽 코스가 굉장히 힘들다는 글을 봤었는데

정말,,,, 그쪽에서 올라오시는 분들 헉헉 거리면서

끝도 없는 길을 끊임없이 걸어 올라오심,,,;;

경사가 아주 아주 가파른,,, 그 길,,,로 왔다면

난 아마 죽었을지도,,, 정보는 정말 생명이다!!

 

 가을 단풍이 다 지기 전에 성곽길 다른 코스도 한번 더 다녀와야겠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0
숙소와 항공권을 출발일에 임박해서 간신히 구한 나는 기진맥진하여
제대로 공부도 못하고 떠나게 되었다

동경 100배 즐기기라는 책과 윙버스에만 의존한채..


2시쯤의 비행기라 조금 게으름을 피우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빨리 나가자며 오빠가 재촉한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빨리가도 할일없는데...라며 경험자의 여유를 부렸다

공항에는 연휴를 즐기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누가 불경기라고 했는가,,,,,,,,,



탑승수속을 마친뒤 면세점을 쓱~ 훑어보고~ 별로 살것이 없어서
이것저것 서류를 작성하는데
요즘 SI때문에 난리라,,, 어디에 다녀온적있는지, 몸에 이상은 없는건지,
일본은 질병에 조금 요란하다,



넋놓고 앉아있다가,,,,,, 10분 남기고 뱅기에 탔다..
절대 정줄놓지 말자..-_-


조금있으니 뱅기가 뜬다,
여태껏 케이세이퍼시픽, 대한항공, 타봤지만
JAL 좀 맘에 든다,
깔끔한 기내식이 특히!!

여행가이드북을 보면서 아사히맥주를 들이켰다
코끝을 찡하게 울리면서 스치는 탄산의 맛이 참 중독성이 있다.
맥주가 참 맛있다는건 이런 기분일테지




일본인들은 참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
식후에 나온,, 디져트커피의 스푼. 앙증맞다 >_<




두시간정도 지났을까.. 벌써 일본이구나!
두근두근, 도쿄였다.

나리타 공항에 내려서,, 입국신고도 하고,,
매번하는거지만 은근 떨린다 -ㅁ-;

나리타공항에서는 시내로 가려면 대략 1시간정도 걸린다(이래서 하네타공항으로 가라고 하는걸지도)
스이카앤넥스를 1500엔에 구입했다.
스이카는 충전식교통카드로 필요치 않을시엔 반납후환불도 가능하다,
저건 넥스티켓! 스이카는 못찍었네,,,ㅎㅎ



전차가 굉장히 깔끔하고, 넓직하다,
KTX와 비교거부한다~


동경역에 내려서 오다이바로 가기위해,
전철을 갈아탔다,
수상버스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무인열차라고 불리는 유리카모메를 탔다,(좀 비싸다 요금;;;

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여지는 창밖의 야경은 정말 정말 아름답다,

아오미역에 내려서 먼저 가게된 메가웹
메가웹은 우리나라에 렉서스로 알려진 도요타의 자동차테마파크이다.
다양한 차를 볼 수 있고, 직접타보고 체험도 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좀 귀엽고 앙증맞은 차가 좋다
(얼핏보면 마티즈와 좀 비슷하지만.. 외관도장이 고습스럽다)



대충 구경을 하고 비너스포트로 가는 중에,,
1층에서 쇼를 하는 것을 잠시 보았다,
무슨 축제인듯,




대충 돌아본뒤 바로 옆에 있는 비너스포트 패밀리로 향했다
비너스포트는 팔레트타운의 핵심쇼핑시설로 총 3층 규모로 여성을 위한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17~18세기의 유럽거리를 본떠서 로마의 트레비분수와 비슷한 분수광장, 올리브광장, 교회광장이 배치되어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쇼핑을 할 수 있는데
천장은 특수조명을 설치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푸른하늘, 저녁노을 깊은 밤을 연출한다.
현재 프로포즈의 성지로 급상승중이라는데~~




분수광장




교회광장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는 일본
진실의 입도 가져다 놓았네 ㅎㅎㅎ



비너스포트를 구경한 뒤
우리는 주린배를 움켜쥐고 식사를 하기위해 서둘러 아쿠아시티로 향했다.
HIBIKI가 맛있다고 사실,, 맛보다 야경이 죽인다는 정보를 입수! 


메뉴판도 어쩜이래 고급스러울까나~




요리하는 모습이 다 보이는 주방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창밖으로 보이는 레인보우브릿지의 야경이다.



기본찬인데,, 무우인데,, 니맛내맛도 없다,,,,




곤약인듯~




참치회(?)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서 먹는다,
800엔, 850엔(?)


에피타이져
계란말이-1000엔
굉장히 부드럽다.




사시미- 모듬회
3900엔
양..양이......ㄱ-




beer- half&half로~
680엔




코시히카리 돌솥밥
토핑은 모듬(생선복부, 김, 연어알) 



멧돼지구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맛있었는데,,
특이한것은 직접 테이블 옆에와서 요리해주고
고기를 계란에 찍어먹는것
3천엔정도?(기억잘안남)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찰칵!




식사를 마친 후 밖으로 나와 자유의 여신상근처로 갔다.
마음껏 야경을 구경한 뒤..
 


숙소로 들어와서
약(이라 읽고 아사히맥주라 한다)을 먹고 푹잤다

낼 또 빡신 하루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0
나의 예전 취미중의 하나가 바로 향수모으기였다
2001년도부터 꾸준히 모으기 시작했는데
2004년도쯤 그 취미가 끝났을꺼다.

예전엔 모르는 향수가 없을정도로 완전 빠삭하게
누가 향수 추천해달라고 하면 어떤 브랜드의 어느 향수가 괜찮은건지 말해주곤했는데

요즘엔 딱 한두개만 쓰게되었다.
계절별로 쓰는것, 또는, 항상쓰는것,

이중에 선물받은건 하나도 없구나 ㅠ_ㅠ
원래 더 많았는데, 다쓴건 버리고,
내 취향에 안맞는건 팔고, 누구 주고 그래서
이제 얼마 안남았구냥~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는,
구찌러쉬2, 롤리타램피카, 글래머러스,, 이정도일까나,,






*새로 구입한 LX2로 찍어보았는데,,, 노이즈인가? @_@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거운 > 찍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이쁜 새끼들  (0) 2009.05.18
  (3) 2009.04.26
봄비  (4) 2009.04.20
오빠의 취미  (0) 2009.04.16
  (0) 2009.04.14
벚꽃  (0) 2009.04.07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0

4일동안 미친듯이 먹었다,
맛집만 골라다닌다고 길도 헤매고~ 나름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여행 ㅎㅎ


* 사진이 짤리니 클릭해서 보세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3



우리빌라 현관에 경비아저씨가 장식해둔 꽃.
아마도 총무아줌마가 꾸미라고 시켰겠지만..

집에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참 좋다.

 

덧.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치곤 참 잘 나온듯 ㅋㅋ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거운 > 찍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이쁜 새끼들  (0) 2009.05.18
  (3) 2009.04.26
봄비  (4) 2009.04.20
오빠의 취미  (0) 2009.04.16
  (0) 2009.04.14
벚꽃  (0) 2009.04.07
TAG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3
봄비가 내린다.
나는 참 봄비가 좋다.
비냄새가 코를 타고 몸을 휘감는다.
머리속이 깨끗해지는,,,,,,

아.. 상쾌하다......
 
정신이 맑아진다.
따뜻한 커피가 생각이 난다.

귓가에선 W&Whale의 Dear my friend가 들려오고,,,
빠른 비트에 이끌려 순간적으로 빠져나간 내 영혼이 하늘을 나는 듯한 착각이 든다.

동네 구석구석을 날아다니면서,,,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느끼고 다시 돌아온다.

비가 참 따뜻하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거운 > 찍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이쁜 새끼들  (0) 2009.05.18
  (3) 2009.04.26
봄비  (4) 2009.04.20
오빠의 취미  (0) 2009.04.16
  (0) 2009.04.14
벚꽃  (0) 2009.04.07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4

한때 오빠의 취미는 DVD모으기였다.(이것 말고도 지 방에도 꽉 더 있다. 오덕이다.)

이걸 찍었던 때가 2005년도정도인데.. (지금은 이것보다 더 많지만)

정작 내가 볼만한게 없다 ㄱ-

이걸 다보는게, 이집에서 내 목표다....ㅎㄷㄷ





덧. 노이즈 자글자글 작살이네 ㅠ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거운 > 찍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이쁜 새끼들  (0) 2009.05.18
  (3) 2009.04.26
봄비  (4) 2009.04.20
오빠의 취미  (0) 2009.04.16
  (0) 2009.04.14
벚꽃  (0) 2009.04.07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전체적인 체형이 마르고 갸냘픈 타입이다. (YES-2, NO-5)

2. 목이 길거나 두꺼운 편이다. (YES-3, NO-9)

3. 턱이 좀 뾰족하고 얼굴은 역삼각형이다. (YES-4, NO-8)

4. 상당히 말을 잘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편이다.

   (YES-A, NO-18)

5. 손발이 통통한 편이다. (YES-9, NO-6)

6. 어깨가 비교적 넓고 쇄골이 튀어 나왔다. (YES-7, NO-11)

7. 앉으면 등과 허리가 휘어서 고양이 등이 되곤 한다.

   (YES-F, NO-12)

8. 피곤하면 어깨가 처져 숨쉬기가 곤란해 진다. 지구력이 없다.

   (YES-6, NO-12)

9. 가슴이 좁다. (YES-12, NO-11)

10. 낙담하거나 흥분하면 음식을 마구 먹어댄다.

     (YES-14, NO-13)

11. 몸에 비해 엉덩이가 큰 편이다. (YES-18, NO-19)

12. 몸에 비해 엉덩이가 작은 편이다. (YES-16, NO-15)

13. 가끔 이유 없이 설사를 하곤한다. 또는 위장이 약하다.

    (YES-17, NO-15)

14. 살결이 희고 둥근 얼굴, 남들 보기에 애교가 있는 얼굴이다.

    (YES-C, NO-22)

15. 전체적으로 몸의 근육이 발달해 있다. (YES-23, NO-14)

16. 미간이 좁은 편이다. (YES-20, NO-21)

17. 웃으면 금방 눈물이 나오거나 항상 눈물이 고여있다.

    (YES-D, NO-22)

18.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머리에서 땀을 흘린다.

   (YES-22, NO-16)

19. 말투가 똑부러지고 냉철한 편이다. (YES-23, NO-H)

20. 롱다리인 편이다. (YES-I, NO-15)

21. 이마가 튀어 나오고 넓은 편이다. (YES-J, NO-20)

22. 광대뼈가 볼록한 편이다. (YES-B, NO-19)

23. 침착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다.

    (YES-E, NO-G)






 

A. 말을 잘하고 머리로 사람을 만나는 이론형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생각하는 머리만 큰 타입.

다들 들떠 흥분해 있을 때에 혼자 분위기 깨는 말을 하기도 한다.

무슨 일이든 이론적으로 따지려고 하기 때문에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닥치면 어쩔 줄을 모른다.

그 대신 한 번 관심을 가진 일에는 철저하게 파고 드는 타입.

하지만 페이스가 늦고 대의 명분이나 상식에 얽매여 살아간다.

당신에게 있어서는 지적인 자극이 곧 즐거운 만남과 직결될 듯.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생각한 것, 느낀 것을 다 말로 정리하여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이 당신의 가장 큰 매력인 동시에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자신을 가지고 대화하도록 하자.



B. 꿈과 현실의 차이에 고민하는 몽상가형

꿈이나 목표가 확실하고 항상 의식이 미래를 향하고 있는

몽상가 타입. 먼 미래의 일만 생각하고 걱정하기 쉽다.

이 세상의 종말에 대한것까지 열심히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

공상과 현실이 뒤섞이는 일도 많다.

항상 무언가를 생각하고 그 사고가 제어할수 없을 정도로

뻗어 나가 자기도 자기를 알 수 없게 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남의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상처받기 쉽고,

수줍음을 타기 때문에 작은 일에 위축되기 쉽다.

조금 어둡고 스스로에게 좀처럼 자신을 가지지 못한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비록 남이 들으면 웃을 만한 일이라도,

남몰래 자기의 꿈을 키워 나가자.

상상하는 것이 곧 생활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C. 뛰어난 적응력이 놀라운 카멜레온 타입

선과 악보다는 좋고 싫음이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특징.

좋게 말하면 허용 범위가 넓고 자기에게 솔직하다.

나쁘게 말하면 자기멋대로에다가 절제를 못한다.

기분 변화가 심하지만 대인 관계에서는 유연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다.

사교적이고 자기가 있는 곳의 분위기를

신기할 정도로 편하게 풀어간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슬프다고 먹고, 기쁘다고 먹는 당신.

먹는 것이 최대의 스트레그 해소법이 므로

유난히 요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정리 정돈에는 관심이 없는 당신에게

뒤처리가 골치. 자신의 특기를 발휘하면

애교스럽게 넘어 갈 수도.



D. 똑부러지게 말을 못하는 우유부단형

자신의 감정을 말이나 행동으로 확실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타입.

주위의 분위기에 기분이나 몸 상태가 영향을 받기 쉽고

때로는 과민하게 반응한다.

스트레스가 몸에 직접 영향을 미칠 위험이 가장 높다.

게다가 무의식중에 피하기 때문인지

스스로 대인 관계를 한정해 가는 경향이 있어

별로 넓은 교우 관계를 가지지 못한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자기가 좋아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왠지 편안하게 느껴지는 찻집이나 공원 등이 있다면

학교가 끝나고 살짝 들러보자.

또 좋아하는 연예인의 콘서트나 무대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



E. 보기와 달리 외로움을 타는 외강 내유형

항상 열심히 일을 하는 적극적인 타입.

척척 움직이는 반면 끈기가 없어서 재빨리 포기해 버린다.

체육이 특기인 데다가 명랑하고 화끈한 성격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진다.

단 혼자가 되면 마치 딴사람이 된 것처럼

잔뜩 풀이 죽어서 어두운 성격이 되는 경향도 있다.

또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바쁜 것을 즐긴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당신에게는 스포츠 등 몸을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기분 나쁜 일을 잊어 버릴 수 있고 기분 전환도 된다.

장소로는 넓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가 당신의 기운과 맞으며,

소프트볼, 육상, 야구 등의 종목과 잘 어울린다.



F. 삶도 사랑도 평범은 싫다. 모험가형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 해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충동적이 타입.

정해진 틀 안에서나 항상 똑같은 일상에 갇혀 있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도

갑자기 다른 곳으로 방향을 바꾸거나 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하고,

타인에 대해서 금세 지루해 하고

시간 약속도 잘 지키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이해받기 어렵다.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존재이지만 조금 위험한 성격이기도 한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특별한 곳에서 평소와는 다른 일을 할 때

에너지가 발산되는 연예인 기질이 있는 타입이다.

아마추어 밴드나 연극은 아주 잘 어울리는 취미다.

널찍한 장소, 유행의 첨단을 걷는 곳을 만남의 장소로 고른다.



G. 라이벌이 있어야 의욕이 나는 질투의 화신
공부도 연예도 라이벌이 있어야만 의욕이 생겨나는 당신.

스스로 정한 목표만 가지고는 성에 차지 않는다.

그만큼 주위의 시선이나 평가에 신경을 쓴다는 뜻이므로

언제나 든든하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선배나 선생님의 존재가 중요하다.

가족 내에서 너무 자존심을 내세워

고립되지 않도록 하며 형제간에

라이벌 의식을 내세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시끄럽게 어울려 노는 자리가 당신에게는 맞는다.

노래방이나 오락실등 평소에 자주 가는 장소를 이용해

친구를 만나자. 괜히 무게 잡는 다고 조용한 곳으로

이끌어서는 오해려 실패한다.



H. 다정도 병인양한 천사표형

항상 웃는 얼굴에 온화한 성격이라 남들은 당신을

모든 고민의 해결사 내지는 조언자로 인식할 것이다.

남들의 감정을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론 아주 큰 장점.

하지만 사실 당신 내부에서는 이런 역할에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

착한 여자, 남자 콤플렉스를 벗고 때로는 과감하게

의사 표현을 해볼것.

처음에는 당황하던 주위 사람들도 새로운 매력을 느낄 것이다.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싫은 자리는 처음부터 피하면 될 텐데 억지로 끌려나가

피곤해하는 당신은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스케줄을 다소 빡빡하게 정리해

남들의 일정대로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



I. 결정하면 그대로 돌진하는 돌쇠형

친구로서의 당신은 더할 나위 없다.

너무나 활달하고 밝은 성격.

몇 가지 일을 생각해 내 한꺼번에

추진해 나가는 능력도 탁월해 주위에서는

리더십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결정한 일은 후회할 줄 모르고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

다들 감동할지도. 하지만 이것이 또한 단점 이기도 하다.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풀리기만 하는 것은 아니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자.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취미 서클에 가입해 단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 역할을 맡아보자.

시간은 많이 뺏길지 모르지만 주위로부터 인정도 받고

스스로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다.

여러 가지 만남의 기회도 늘어날 것.



J. 외모도 성격도 동글동글 귀염둥이형

다소 우유부단한 듯한 당신의 성격이

큰 결함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타고난 애교 덕분이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인상을 주는 체형과

더불어 말투와 동작 하나하나에도 애교가 넘치는 타입.

그러니 손윗 사람 역할을 맡아 어른스럽게 굴려고 하거나

이성으로서 매력을 강조하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역효과를 부른다.

밝고 상냥한 지름의 이미지를 잘 가꾸어 나가자.

* 매력지수를 높이려면
남들의 주목을 받으면 점점 생기가 돌고

숨어 있던 재능이 살아나는 당신.

학교 행사 등 무대에 서는 일이 있으면 적극 활용하자.

적극성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0 : Comment 5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감독 켄 콰피스 (2009 / 미국)
출연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턴, 드류 배리모어, 스칼렛 요한슨
상세보기





예전부터 여자들 사이에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란 제목의 글이 한창 유행한 적이 있었다.

더보기



우리는 수많은 착각속에 산다.
그가 보내는 문자, 전화한통에 소소한 사인으로 '그는 내게 관심이 있어!!!'라며 오해하며 착각속에 빠져
내인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고 산다.


예전에 언젠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문자의 끝에 '^^'라도 붙여서 보낼때면
그 단순한 이모티콘 하나에도 기대를 하면서

왜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는건지 굉장히 혼자 슬퍼했던 적도 있었고,

너무 바빠서 하루종일 전화한통, 문자한통할 시간조차 없다며 투덜대던 내 옛남자친구
오래 사귀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얘기를 하지 않던 내 옛남자친구,
혼자있는 시간이 많도록 나를 방치해두었던 내 옛남자친구,,

그들과 지내면서 난,
 "그래도 날 사랑하고 있을거야"라며 애써 위로하며 내 아까운 시간과 열정을 허비하곤 했었다.

그때, 친구가 한번 읽어보라며 권해줬던 글 중에 하나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였다.


영화를 보기전부터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보는내내 "맞아! 맞아!", "내가 저랬었어"라며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_-


일단 캐스팅부터가 굉장히 눈에 띄는 영화로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얽히면서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

그 내용에 관해서는 직접 보는 것이 나으므로 가볍게 한번은 꼭 보길 추천한다.
(사실 스칼렛요한슨의 몸매가 ㅎㄷㄷ 하다. 응? 난 여자인데?

로맨틱 코메디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유쾌하게 그녀들과 웃고 그들의 사랑에 울고 나올수 있을 것이다.




"사랑보다 중요한건 나를 찾는 것"이라는 스칼렛 요한슨의 말이
영화상영이 끝난 후에도 내 머리속을 내내 맴돌았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거운 >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0) 2009.04.15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0) 2009.03.24
Posted by dreamand Trackback 1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