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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9.06.24 [부산/온천장] 소문난곰장어 (1)
  2. 2009.06.24 롤리팝 산 기념 셀카 (2)
  3. 2009.06.24 롤리팝
  4. 2009.06.24 펜디 시계
  5. 2009.06.24 샤넬클래식 캐비어 점보 은장 (2)
  6. 2009.06.23 [부산/장전동] 김해뒷고기 (1)
  7. 2009.06.16 [도쿄] 09년 5월 2일 여행기
  8. 2009.06.15 치즈케이크
  9. 2009.06.15 해물볶음밥
  10. 2009.06.15 고등어조림
10년째 가고 있는 곰장어집
온천장 하면 유명한 것이 곰장어이다

금정산 등산을 하고 간단히 온천욕을 하고
곰장어에 하산주를 곁들이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사라지고
오히려 힘이 솟는달까?

물론 먹으러 간 날 마다
등산을 하는건 아니다.

그냥 가면 등산객이 많을 뿐이다 ㅎㅎㅎㅎㅎ


어릴땐 이런거 못먹었는데,,,
넘 맛있다 없어서 못먹는다.




쌈에  곰장어, 마늘, 양파를 넣고 싸서 먹으면...




다 먹고난뒤 돌판에 밥도 볶아 먹는다,

으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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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잘나온다 오호라

롤리팝 쵝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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뢀리뢀리뢀리팝


부대에 구경하러 갔다가 급뽐뿌받고 바로 바꿔버렸다,,,,
충동구매를 후회하고 있지만

뭐,,
그래도 폰은 맘에 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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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보고 바로 찜!!
팔찌로~ 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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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널 꼭 가지리라~~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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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특가 행사한다고 해서 찾아간 뒷고기집!
예전에 뒷고기는 김해 인제대 앞에서 한번 먹어보고는
참 맛이 독특하다고 느꼈는데,

다시 먹어보니까
일반 삼겹살하고는 맛이 좀 다른,, 뭔가 설명할 수 없지만
다시 또 먹고 싶은 맛이랄까?

1인분에 원래는 2천원으로 기본이 5인분부터란다
이날은 행사해서 1인분에 천원!!




위치는 부대 정문을 바라보고 파리바게뜨와 구두가게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나오는 wa bar 바로 옆골목 안쪽
(랜드로바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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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항공권을 출발일에 임박해서 간신히 구한 나는 기진맥진하여
제대로 공부도 못하고 떠나게 되었다

동경 100배 즐기기라는 책과 윙버스에만 의존한채..


2시쯤의 비행기라 조금 게으름을 피우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빨리 나가자며 오빠가 재촉한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빨리가도 할일없는데...라며 경험자의 여유를 부렸다

공항에는 연휴를 즐기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누가 불경기라고 했는가,,,,,,,,,



탑승수속을 마친뒤 면세점을 쓱~ 훑어보고~ 별로 살것이 없어서
이것저것 서류를 작성하는데
요즘 SI때문에 난리라,,, 어디에 다녀온적있는지, 몸에 이상은 없는건지,
일본은 질병에 조금 요란하다,



넋놓고 앉아있다가,,,,,, 10분 남기고 뱅기에 탔다..
절대 정줄놓지 말자..-_-


조금있으니 뱅기가 뜬다,
여태껏 케이세이퍼시픽, 대한항공, 타봤지만
JAL 좀 맘에 든다,
깔끔한 기내식이 특히!!

여행가이드북을 보면서 아사히맥주를 들이켰다
코끝을 찡하게 울리면서 스치는 탄산의 맛이 참 중독성이 있다.
맥주가 참 맛있다는건 이런 기분일테지




일본인들은 참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
식후에 나온,, 디져트커피의 스푼. 앙증맞다 >_<




두시간정도 지났을까.. 벌써 일본이구나!
두근두근, 도쿄였다.

나리타 공항에 내려서,, 입국신고도 하고,,
매번하는거지만 은근 떨린다 -ㅁ-;

나리타공항에서는 시내로 가려면 대략 1시간정도 걸린다(이래서 하네타공항으로 가라고 하는걸지도)
스이카앤넥스를 1500엔에 구입했다.
스이카는 충전식교통카드로 필요치 않을시엔 반납후환불도 가능하다,
저건 넥스티켓! 스이카는 못찍었네,,,ㅎㅎ



전차가 굉장히 깔끔하고, 넓직하다,
KTX와 비교거부한다~


동경역에 내려서 오다이바로 가기위해,
전철을 갈아탔다,
수상버스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무인열차라고 불리는 유리카모메를 탔다,(좀 비싸다 요금;;;

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여지는 창밖의 야경은 정말 정말 아름답다,

아오미역에 내려서 먼저 가게된 메가웹
메가웹은 우리나라에 렉서스로 알려진 도요타의 자동차테마파크이다.
다양한 차를 볼 수 있고, 직접타보고 체험도 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좀 귀엽고 앙증맞은 차가 좋다
(얼핏보면 마티즈와 좀 비슷하지만.. 외관도장이 고습스럽다)



대충 구경을 하고 비너스포트로 가는 중에,,
1층에서 쇼를 하는 것을 잠시 보았다,
무슨 축제인듯,




대충 돌아본뒤 바로 옆에 있는 비너스포트 패밀리로 향했다
비너스포트는 팔레트타운의 핵심쇼핑시설로 총 3층 규모로 여성을 위한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17~18세기의 유럽거리를 본떠서 로마의 트레비분수와 비슷한 분수광장, 올리브광장, 교회광장이 배치되어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쇼핑을 할 수 있는데
천장은 특수조명을 설치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푸른하늘, 저녁노을 깊은 밤을 연출한다.
현재 프로포즈의 성지로 급상승중이라는데~~




분수광장




교회광장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는 일본
진실의 입도 가져다 놓았네 ㅎㅎㅎ



비너스포트를 구경한 뒤
우리는 주린배를 움켜쥐고 식사를 하기위해 서둘러 아쿠아시티로 향했다.
HIBIKI가 맛있다고 사실,, 맛보다 야경이 죽인다는 정보를 입수! 


메뉴판도 어쩜이래 고급스러울까나~




요리하는 모습이 다 보이는 주방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창밖으로 보이는 레인보우브릿지의 야경이다.



기본찬인데,, 무우인데,, 니맛내맛도 없다,,,,




곤약인듯~




참치회(?)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서 먹는다,
800엔, 850엔(?)


에피타이져
계란말이-1000엔
굉장히 부드럽다.




사시미- 모듬회
3900엔
양..양이......ㄱ-




beer- half&half로~
680엔




코시히카리 돌솥밥
토핑은 모듬(생선복부, 김, 연어알) 



멧돼지구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맛있었는데,,
특이한것은 직접 테이블 옆에와서 요리해주고
고기를 계란에 찍어먹는것
3천엔정도?(기억잘안남)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찰칵!




식사를 마친 후 밖으로 나와 자유의 여신상근처로 갔다.
마음껏 야경을 구경한 뒤..
 


숙소로 들어와서
약(이라 읽고 아사히맥주라 한다)을 먹고 푹잤다

낼 또 빡신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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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크림치즈 200g, 옥수수전분 40g, 요플레 200g, 설탕 30g, 계란노른자 2
 
머랭: 계란 흰자 3, 설탕 50g

바닥: 에이스, 버터 30g

1. 크림치즈를 상온에 두어 갠다, 

2. 1에 요플레를 조금씩 넣고, 설탕도 넣고, 계란도 넣고 전분도 넣어 섞는다

3. 머랭을 만드는데 계란흰자에 설탕을 3번 나눠 휘핑한다.( 머랭을 들어 뿔이 형성되면 ok)

4. 2에 머랭을 여러번 나누어 머랭이 죽지않도록 뒤에서 앞으로 섞는다.

5, 에이스를 잘게 부수어 버터와 섞어서 팬바닥에 깐다,

6. 5번 위에 반죽을 넣어 위에서 탁탁 3~5번 떨어뜨려, 기포를 뺀다

7. 오븐에 165도 50분간 구워낸다.


그나저나 부엌이 또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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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오징어1, 새우, 당근, 호박, 피망, 계란2, 굴소스, 밥,

방법:

1. 오징어는 깨끗히 손질한다. 껍질은 벗기고,(껍질손질할때보면.. 충이...ㅎㄷㄷ 하다,,,, 윽,ㅠ) 손질후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새우는 깨끗히 씻는다.
   (마트가면 해물모듬이라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시장에서,, 샀다,,,,,,,,,,,,, 조개는 비싸서... 흑..ㅠ

3. 피망도 반을 갈라서 안에 속을 빼내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양파, 당근, 호박은 적당한 네모크기로 썬다,(버섯도 있음 좋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해물을 볶다가 하얗게 변하면.

6. 당근부터 볶는데 좀 익었다 싶으면, 호박, 피망, 양파를 넣어 볶는다,

7. 밥을 넣고 볶다가,,, 굴소스(보통은 한두공기에 굴소스 1.5스푼정도? 간보며 넣으시길...) 를 넣고. 매운걸 좋아하면 핫소스도 조금 넣는다. 

8. 7번을 볶음과 동시에 다른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조각조각 볶아낸다.

9. 8의 계란을 7에 넣고 함께 볶다가 그릇에 부어 위에 반숙계란후라이를 함께 얹어 낸다.



맛이 굳굳..

그나저나 다이어트는 은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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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묵은지, 양파, 무, 고춧가루 2. 간마늘 2, 간장 2, 설탕 1,


1. 묵은지를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준비
2. 고등어(살때 조림할거라고 하면 알맞은 크기로 잘라준다)를 깨끗한 물에 헹궈서 잘 손질한다
3. 냄비에 묵은지를 깔고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3. 물을 재료가 잠기듯 넣어. 끓인다. 무, 파, 양파를 넣는다,
4. 양념을 넣고 중불에서 끓인다.

끝.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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